거의 2년에 걸친 내전의 영향으로 시리아에서 약 7만 명이 사망했다고 유엔이 밝혔습니다.
시리아 내전 사망자 7만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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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시리아 정부군의 폭격을 피해 다마스쿠스의 가택 안으로 숨은 반군 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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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시리아와 요르단 접경지역의 난민 캠프에서 교실 밖으로 얼굴을 내민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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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시리아와 터키 국경을 지나던 중 폭격으로 사망한 민간인 13명의 시신과 애도하는 유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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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시리아 알레포 지역의 반군 병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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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쓰레기로 가득찬 시리아 알레포시 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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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아들을 데리고 터키 남부지역 난민촌으로 피난한 시리아 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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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다마스쿠스 근교에서 반군과 정부군과의 교전이 계속되는 가운데, 엽총을 든 반군 병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