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트 헤그세스 미국 전쟁부 장관이 한국 국방부 장관과의 회담 뒤 동맹국의 자체 방위 노력을 강조하면서 한국이 맡아야 할 방위 역할에도 관심이 쏠립니다.
No live streaming currently availab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