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이란이 3일 연속 상호 공격을 중단하며 외교적 해결책을 모색하고 있지만 호르무즈 해협 통행권을 둘러싼 양측의 갈등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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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8일 뉴스 브리핑 1. 미국·이란, 공습 중단 ‘사흘째’… 오만 중재 ‘외교 재개’ 모색 2. 미국 상원 ‘우크라 지원 법안’ 심의…‘북러 협력 제재’ 포함 3. 미국 국무부, ‘한인 이산가족 국가등록부 시행’ 검토 4. 미국, ‘러시아의 한반도 비핵화 불참’ 일축…“북한 비핵화 전념”
미국 수도 워싱턴 D.C.의 백악관 인근에는 공산주의 희생자들을 기리는 박물관이 있습니다. 이 박물관 안에는 북한을 다룬 전시도 자리하고 있습니다. 이 박물관을 운영하는 ‘공산주의 희생자 기념재단’의 에릭 패터슨 대표는, 북한을 공산주의의 가장 참혹한 사례로 꼽았습니다. 그러면서 북한 주민들에게 "여러분을 사랑한다"는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공산주의 압제 아래 놓인 나라 주민들의 자유를 기원하는 '캡티브 네이션스 주간(Captive Nations Week)'을 맞아 이조은 기자가 패터슨 대표를 만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