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은 18일째 미국과 합동으로 진행 중인 작전의 일환으로 테러 정권인 이란의 사실상 실권자와 핵심 인물을 이란 수도 테헤란 인근에서의 일련의 공습으로 사살했다고 밝혔습니다.
IAEA가 북한 영변의 경수로 재가동을 공식 확인한 가운데, IAEA 전 사무차장이 북한의 핵 역량이 우리가 아는 것보다 훨씬 크고 빠르게 확장되고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스팀슨센터 특별연구원인 올리 하이노넨 전 사무차장은 경수로 재가동으로 플루토늄 생산능력이 최대 3배까지 늘어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영변·강선 외에 제3의 은닉 농축 시설이 분명히 존재한다고 경고하면서, 북한이 최대 50개의 핵무기를 보유했을 가능성이 있다고 추산했습니다. 하이노넨 전 IAEA 사무차장을 조상진 북핵 전문 기자가 인터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