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자베스 살몬 유엔 북한인권 특별보고관은 한국으로 이송됐다고 발표된 북한군 포로 두 사람의 안전과 보호 상황에 관한 정보가 충분하지 않다며, 공개 노출이 북한에 남은 가족에게도 피해를 줄 수 있는 만큼 사생활을 보호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No live streaming currently availab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