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 23일 이란에 대한 13일째 공습을 단행했습니다. 미 중부사령부(CENTCOM)는 사회연결망서비스 X를 통해 이날 오후 6시 45분 이란 군사시설을 겨냥한 추가 야간 공습을 시작해 오후 9시 작전을 완료했다고 밝혔습니다.
7월 24일 뉴스 브리핑 1. 미국, 이란 12일째 공습…루비오 장관 “이란, 협상 준비 안 돼” 2. 트럼프 대통령 “홍해 공격 시 이란·후티에 군사 응징” 3. 미 의회, ‘중국 패권’ 대응…‘한·일과 조선 협력 구조화’ 논의 4. 북한 개성공단 ‘신축 건물’ 옆 추가 공사…버스∙차량 또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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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수도 워싱턴 D.C.의 백악관 인근에는 공산주의 희생자들을 기리는 박물관이 있습니다. 이 박물관 안에는 북한을 다룬 전시도 자리하고 있습니다. 이 박물관을 운영하는 ‘공산주의 희생자 기념재단’의 에릭 패터슨 대표는, 북한을 공산주의의 가장 참혹한 사례로 꼽았습니다. 그러면서 북한 주민들에게 "여러분을 사랑한다"는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공산주의 압제 아래 놓인 나라 주민들의 자유를 기원하는 '캡티브 네이션스 주간(Captive Nations Week)'을 맞아 이조은 기자가 패터슨 대표를 만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