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주요 7개국, G7 정상들이 다음 주 프랑스 에비앙에 모입니다. 의장국인 프랑스는 세계 경제 불균형 축소를 최우선 의제로 내걸었습니다. 한국도 2년 연속 초청국으로 참석하는데요. 이번 정상회의의 관전 포인트를 이조은 기자가 짚어봤습니다.
미국이 이란에 대한 군사 공격을 재개하고 압박 강도를 높이는 가운데, 주요 7개국 G7 정상들이 오는 15일부터 프랑스 휴양도시 에비앙레뱅에 모입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비롯한 7개국 정상이 참석하는 이번 정상회의에서는 중동 전쟁과 우크라이나, 글로벌 무역 불균형이 핵심 의제로 다뤄질 것으로 보입니다.
중동 분쟁으로 촉발된 세계 경제 위기 속에서 주요 선진국 정상들이 올해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 참석을 위해 프랑스로 향합니다.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1차전 경기에서 대한민국이 체코를 상대로 2-1 역전승을 거두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