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이란 간 고위급 기술 협의가 21일 스위스 루체른에서 시작됐습니다. 이번 협의는 중동에서 110일간 이어진 분쟁을 중단시킨 평화 합의가 지난주 체결된 데 따른 것입니다. ‘루체른 호수 정상회의’로 불리는 이번 회의에는 주요 중재국인 파키스탄과 카타르 대표들도 참여하고 있습니다.
2026 북중미 월드컵 특집 ‘오늘의 월드컵’입니다. 오늘도 김현숙 기자와 함께 주요 경기 결과와 흥미로운 월드컵 이야기를 들어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