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독립 250주년을 맞은 4일, 워싱턴에서는 악천후로 인한 어려움 속에서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기념 연설이 진행됐고, 사상 최대 규모의 불꽃놀이가 독립기념일의 밤을 밝혔습니다.
폭풍우 속 연단에 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명예훈장 수훈자, 참전용사, 골드 스타 가족, 아르테미스 우주비행사들을 무대로 초청해 그들의 업적을 치하하고 미국의 위대한 유산을 기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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