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의 회담을 진행 중이라면서도 필요시 군사 작전을 확대할 준비가 돼 있다고 밝혔습니다. 협상을 통한 평화적 해결을 선호하지만, 이란의 핵 무장을 막기 위해 모든 옵션이 열려있음을 강하게 경고했습니다.
7월 25일 뉴스 브리핑 1. 미국, 이란 ‘13일째’ 공습…트럼프 대통령 “이란 자금으로 배상” 2. 미국, 60개국 ‘신규 관세’ 부과…‘거의 모든 수입품’ 대상 3. 미국, 60개국 ‘신규 관세’ 부과…한국도 12.5% 적용 4. 미국 국무부, ‘한국의 프라다호 억류’ 사의 표명
No live streaming currently available
미국 수도 워싱턴 D.C.의 백악관 인근에는 공산주의 희생자들을 기리는 박물관이 있습니다. 이 박물관 안에는 북한을 다룬 전시도 자리하고 있습니다. 이 박물관을 운영하는 ‘공산주의 희생자 기념재단’의 에릭 패터슨 대표는, 북한을 공산주의의 가장 참혹한 사례로 꼽았습니다. 그러면서 북한 주민들에게 "여러분을 사랑한다"는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공산주의 압제 아래 놓인 나라 주민들의 자유를 기원하는 '캡티브 네이션스 주간(Captive Nations Week)'을 맞아 이조은 기자가 패터슨 대표를 만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