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Z 탐구생활] 꽃으로 감성을 전하는 플로리스트, 김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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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무대를 꿈꾸던 청년, 이제는 꽃으로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입니다. 배우와 가수를 준비하던 김준연 씨는 꽃을 접하며 새로운 길을 선택했고, 어느덧 10년 차 플로리스트가 되었습니다. 남성 플로리스트에 대한 시선을 이겨내며 꾸준히 노력한 끝에, 한 대형 음악 페스티벌의 공식 밴더로 선정되었고, 이후 BTS와의 협업과 해외 팬들의 주목을 받으며 새로운 경험을 쌓아갔습니다. 이제 그는 꽃을 ‘경험하는 문화’로 만들고자 합니다. 김준연 씨의 이야기, 함께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