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서 왕리쥔 전 충칭시 공안국장에 대한 재판이 17일, 비공개로 시작됐습니다.
왕리쥔 전 공안국장은 보시라이 전 충칭시 공산당 서기 실각 사건과 관련 근무지를 무단 이탈해 청두시에 있는 미국 총영사관으로 도주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왕리쥔 전 국장은 또 권력을 남용하고 뇌물을 챙긴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왕리쥔 전 공안국장은 보시라이 전 충칭시 공산당 서기 실각 사건과 관련 근무지를 무단 이탈해 청두시에 있는 미국 총영사관으로 도주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왕리쥔 전 국장은 또 권력을 남용하고 뇌물을 챙긴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