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우크라이나가 11일 우크라이나-러시아 전쟁 종식을 위한 대화를 재개합니다.
우크라이나 군이 11일 러시아 수도 모스크바 지역에 최대 규모 드론 공습을 가했다고 러시아 당국이 밝혔습니다.
유럽 내 30여개 나라 군 고위 관리들이 11일 러시아의 침략을 억제하기 위한 국제군 창설 방안 등을 논의합니다.
미국과 우크라이나 관리들이 이번 주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우크라이나와 러시아 간 전쟁을 끝내기 위한 방안을 논의합니다. (취재: 베로니카 발데라스 이글레시아스 Veronica Balderas Iglesias)
러시아 군이 지난해 우크라이나의 기습침공으로 빼앗겼던 남서부 쿠르스크 지역에 대한 탈환작전을 계속하고 있다고 러시아 국영언론들이 10일 보도했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9일 최근 중단했던 우크라이나와의 정보 공유를 곧 재개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러시아가 어제(8일) 자국 군이 우크라이나에 의해 점령됐던 세 개의 마을을 되찾았다고 밝혔습니다.
러시아의 공습으로 최소 14명의 우크라이나 민간인이 사망했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우크라이나 전쟁 종전을 위해 러시아를 압박하고 있습니다.
미국과 우크라이나가 지난주 정상회담 파행 뒤 중단됐던 고위급 접촉을 재개할 예정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핵심 측근이 북러 밀착을 지적하며 한반도 전쟁 시 러시아군이 참전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트럼프 1기 때 북한에 사용한 방식을 동원해 러시아에 제재와 압박을 가하고 있다는 점도 밝혔습니다.
프랑스는 미국의 정보 지원이 중단된 우크라이나에 자체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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