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가 어제(8일) 자국 군이 우크라이나에 의해 점령됐던 세 개의 마을을 되찾았다고 밝혔습니다.
러시아의 공습으로 최소 14명의 우크라이나 민간인이 사망했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우크라이나 전쟁 종전을 위해 러시아를 압박하고 있습니다.
미국과 우크라이나가 지난주 정상회담 파행 뒤 중단됐던 고위급 접촉을 재개할 예정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핵심 측근이 북러 밀착을 지적하며 한반도 전쟁 시 러시아군이 참전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트럼프 1기 때 북한에 사용한 방식을 동원해 러시아에 제재와 압박을 가하고 있다는 점도 밝혔습니다.
프랑스는 미국의 정보 지원이 중단된 우크라이나에 자체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유럽연합(EU) 지도자들이 오늘(6일) 우크라이나에 대한 지원과 독자적 방위 계획 등을 논의합니다.
러시아 군이 밤 사이 우크라이나 중부 크리비리흐시에 대규모 공습을 가해 최소 4명이 사망하고 30여 명이 부상했습니다.
우크라이나와 미국이 종전 협상을 위한 실무 회담을 열기로 했다고 우크라이나 고위 관리가 5일 밝혔습니다.
미국 정부는 우크라이나에 군사와 정보 지원을 중단했다고 백악관이 어제(5일) 확인했습니다.
존 힐리 영국 국방장관이 6일 워싱턴에서 피트 헤그세스 미국 국방장관과 만나 우크라이나 평화 계획을 논의합니다.
미국은 우크라이나와의 광물 개발 협정 체결 이후 우크라이나에 대한 무기 공급을 재개할 것이라고 드미트리 메드베데프 러시아 국가안보회의 부의장이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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